샬롬이스라엘
로고 소개

전체적으로 <샬롬이스라엘>의 비전 말씀인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렘31:7)를 담고 있다.


다윗의 별은 유대교의 상징으로 수 천 년의 역사 동안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나치 독일은 홀로코스트 같은 대학살의 시기에 유대인들의 가슴에 노란 다윗의 별을 달게 해서 격리시키고 학살함으로써 다윗의 별이 수치가 되게 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계22:16)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유대인들이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광명한 새벽별이신 예수님의 구원의 빛을 통해 위로받고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십자가는 이스라엘이 구원받기 원하는 <샬롬이스라엘>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또한 역사 가운데 십자가의 이름으로 유대인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던 것을 회개하며, 이제는 그들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섬기기 원하는 우리의 부르심이 담겨 있다.


이스라엘의 지도 형상은 예수님의 땅에 예수님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그 땅에 생수의 강이 흐르기를 갈망한다.


나뭇잎들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 원뉴맨이 된 유대인과 이방인을 상징한다.


이처럼 <샬롬이스라엘>의 로고는 생수의 강이 흐르는 이스라엘 땅에 구원받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원뉴맨이 되어 주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무한히 성장하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